07:00 출발아침, 집을 나서기 전

뉴스 사이트모음 - 아침에 훑어보는 언론사 공식 주소 28곳

아침 뉴스는 길게 읽기보다 밤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확인하는 데 씁니다. 이 뉴스 사이트모음은 포털 뉴스판, 통신사, 방송사, 신문사, 영문 매체까지 공식 주소 28곳을 모아 출발 전 몇 분 안에 소식을 훑도록 했습니다.

등록 주소
28곳
정상 응답
22곳
HTTPS 주소
28곳
마지막 확인
2026-10-18

07:00 출발

뉴스 바로가기 28곳 모아 보기

하나의 사건을 두고도 매체마다 붙이는 제목과 앞세우는 내용이 꽤 다릅니다. 아침에는 통신사 한 곳과 관심 분야 매체 한 곳만 보고, 긴 기사는 점심이나 저녁으로 미루면 시간이 남습니다. 이어서 비교할 만한 곳은 IT·테크 뉴스 사이트모음에 있습니다.

이름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리므로 이 페이지를 띄워 둔 채 여러 곳을 오가며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응답 코드 표시는 HTTPS로 접속해 돌아온 값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뉴스, 이런 때 열게 됩니다

같은 분야라도 아침과 저녁에 찾는 곳이 다릅니다. 하루 흐름 속에서 이 분야를 여는 대표적인 때를 세 장면으로 나눴습니다.

07:00 기상 직후

밤사이 속보 확인

연합뉴스나 YTN처럼 사건을 빠르게 전하는 곳에서 밤사이 큰 소식이 있었는지만 봅니다. 제목 위주로 1~2분이면 충분합니다.

07:30 출근길

구독 언론사 훑기

포털 뉴스판에 구독해 둔 언론사 기사를 지하철에서 읽습니다. 구독은 성향이 다른 서너 곳 정도가 읽기에 알맞습니다.

22:00 잠들기 전

긴 기사 이어 읽기

아침에 저장해 둔 분석 기사나 영문 기사를 저녁에 이어 읽습니다. 신문사 사이트는 무료로 읽을 수 있는 기사 수를 먼저 확인하세요.

뉴스 주요 서비스 주소 비교

도메인 철자와 연결 방식은 가짜 사이트를 가르는 가장 빠른 단서입니다. 표에서 공식 도메인을 확인한 뒤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면 다음부터는 검색을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서비스공식 도메인연결접속 결과특징
네이버 뉴스news.naver.comHTTPS응답 200 정상포털 뉴스 서비스
다음 뉴스news.daum.netHTTPS응답 200 정상카카오 포털의 뉴스 서비스
한국경제hankyung.comHTTPS응답 200 정상경제·증권 전문 일간지
KBS 뉴스news.kbs.co.krHTTPS응답 200 정상KBS 방송 뉴스와 영상
매일경제mk.co.krHTTPS응답 200 정상매경 경제 뉴스
경향신문khan.co.krHTTPS응답 200 정상종합일간지 경향신문

뉴스 사이트와 함께 나오는 주소 용어

주소모음이나 링크모음을 쓰다 보면 낯선 말이 자주 나옵니다. 이 분야에서 특히 자주 만나는 용어를 골라 뜻과 확인 방법을 적었습니다. 한 단계 넓혀 보고 싶다면 지도·날씨·교통 사이트모음도 참고할 만합니다.

사칭 도메인

언론사 이름을 흉내 낸 가짜 기사 페이지가 투자 권유나 앱 설치를 유도하는 일이 잦습니다. 주소창 도메인이 이 목록과 같은지 먼저 확인하세요.

리디렉션

포털 뉴스판에서 기사를 누르면 언론사 사이트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넘어간 뒤의 도메인이 해당 언론사 공식 주소인지 보면 됩니다.

캐시

속보가 고쳐졌는데 예전 제목이 보인다면 브라우저 캐시 때문일 수 있습니다. 새로고침을 하거나 잠시 뒤 다시 열어 보세요.

뉴스 주소가 낯설게 보일 때

기사 모양을 한 광고 페이지는 언론사 로고를 그대로 쓰기도 합니다. 기사 안의 링크가 결제나 프로그램 설치로 이어지면 바로 닫고, 언론사 공식 주소로 다시 들어가 같은 기사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로그인이나 결제가 필요한 곳은 받은 링크 대신 이 목록이나 직접 저장한 즐겨찾기로 들어가세요. 화면이 똑같아 보여도 주소창의 도메인이 다르면 개인정보를 넣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뉴스 사이트 이용 질문

01뉴스 사이트모음에 실린 언론사는 어떤 기준으로 골랐나요?

오래 운영된 통신사, 방송사, 일간지, 경제지와 이용자가 많은 포털 뉴스판, 널리 인용되는 영문 매체를 골랐습니다. 정치 성향과 관계없이 운영 주체와 공식 도메인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면 실었습니다.

02아침에 뉴스를 짧게 보려면 몇 곳이 적당할까요?

통신사 한 곳과 관심 분야 매체 한 곳, 많아도 세 곳이면 충분합니다. 열어 두는 곳이 늘수록 출발 시간이 밀리니 나머지는 저녁으로 미루세요.

03신문사 유료 기사는 어디서 구독하나요?

구독 신청은 신문사가 직접 운영하는 사이트나 앱의 회원 메뉴에서 받습니다. 다른 사이트를 거치면 가격이나 해지 방법이 다를 수 있으니 공식 주소에서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04뉴스 목록에 없는 사이트는 어떻게 알리나요?

서비스 이름과 공식 도메인을 문의 메일로 보내 주세요. 운영 주체가 관리하는 주소인지, HTTPS로 정상 응답하는지 직접 접속해 확인한 뒤 목록에 더합니다.

뉴스 다음에 열어 볼 사이트모음

기술과 서비스 소식은 IT·테크 뉴스 사이트모음에서 따로 보고, 나가기 전 날씨와 교통은 지도·날씨·교통 사이트모음에서 확인하세요. 경제 기사를 읽다 시세가 궁금하면 코인 사이트모음도 같은 출발 지점에 있습니다. 모든 분야는 사이트모음 전체 목록에서 동선 순서대로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출발 시간대에 함께 여는 분야도 아래에서 바로 이어 볼 수 있습니다.